<aside> <img src="notion://custom_emoji/edd9e96a-7732-4d1c-8dec-40d5fcf7b82d/17c20241-cf7f-805a-ae2d-007a8adbbf03" alt="notion://custom_emoji/edd9e96a-7732-4d1c-8dec-40d5fcf7b82d/17c20241-cf7f-805a-ae2d-007a8adbbf03" width="40px" />
안녕하세요! 뤼이도팀입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새로운 작업 흐름인 ‘대기 작업’이 추가되었어요. 계층 구조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작업을 등록할 수 있는 공간으로, 뤼이도를 사용하지 않는 팀원이나 외부 요청도 쉽게 등록할 수 있어요. 작업의 유입부터 실행, 완료까지. 뤼이도 안에서 하나의 흐름으로 매끄럽게 이어집니다.
아래에서 이번 업데이트의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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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내용]
뤼이도는 Build in Public을 바탕으로, 사용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피드백 듣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매주 슬랙 채널과 채널톡 등을 통해 수십 명의 사용자와 직접 이야기를 나누며, 버그 제보부터 기능 요청, 다양한 문의까지 적극적으로 받고 있어요.
그때마다 저희는 피드백을 백로그의 특정 섹션에 수동으로 정리하고, 내용을 작성하고 관찰한 뒤 작업이 완료되면 다시 사용자에게 결과를 전달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뤼이도를 사용하는 팀과 기능이 점점 늘어나고 시스템이 복잡해지면서, 이 방식은 확장성과 지속 가능한 면에서 한계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뤼이도를 직접 사용하지 않는 팀원이나 외부 연동을 통해 들어오는 요청은, 뤼이도의 장점인 계층 구조에 바로 넣기 어려웠고, 매번 담당자의 확인을 거쳐야 했습니다. 결국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설계한 시스템이, 오히려 개발과 운영의 유연성을 제한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기 작업’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계층 구조 없이 누구나 쉽게 작업을 등록할 수 있는 자유로운 공간으로, 이곳에 쌓인 작업은 뤼이도의 주 사용자가 검토 후 백로그나 작업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이번 대기 작업으로 뤼이도에서는 작업의 유입부터 실행 그리고 완료까지, 전 과정을 끊김 없이 하나의 흐름으로 매끄럽게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대기 작업
작업 리스트와 작업 상세 내용을 한 화면에서 동시에 확인할 수 있어, 작업을 더욱 편하게 검토하고 추적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