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뤼이도 팀은 처음으로 Makers’ Sprint를 진행했어요. 2주 동안 정해진 제품 로드맵은 잠시 내려두고, 모든 팀원이 각자 만들고 싶은 것에만 집중했습니다. 이 기간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고, 예상치 못한 문제를 드러내고, 팀과 제품을 더 성장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버튼 하나의 움직임을 더 자연스럽게 만드는 것부터, AI 기반의 새로운 시도까지. 팀 단위의 규모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오래 생각만 하던 아이디어를 풀어내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결과물은 이제 뤼이도의 곳곳에 녹아들어 있습니다. 더 매끄러운 경험, 더 편리한 기능, 그리고 새로운 시도까지. 여러분의 업무가 더 빠르고 즐겁게 이어질 수 있도록 만들어줄 거예요.

깃허브의 브랜치에 대한 모든 PR이, 해당 작업과 자동으로 연결되어 PR 정보와 링크가 함께 표시됩니다. 이제 개발자는 따로 링크를 붙여 넣을 필요 없이, IDE와 깃허브에서 작업하는 것만으로 뤼이도에서 모든 작업 및 코드 흐름을 한눈에 추적할 수 있습니다.

작업을 만들고 나면 바로 이어서 필요한 액션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반복되는 단계를 줄여, 작업 흐름이 더 짧고 더 간단해졌습니다.
버튼, 모달, 탭 전환 같은 순간마다 자연스러운 인터랙션을 더했습니다. 단순히 “빠른” UI를 넘어, 더 부드럽고 직관적인 사용 경험을 느낄 수 있습니다.